最近瀏覽商品
只剩5件,要買要快!
EPOCH 感覺與超越: 漢斯·烏爾裡希·馮·巴爾塔薩的神學美學入門 (精裝), 金山春
29折
$115
$399

$200
首購折扣價
·
折扣剩下6小時
$315

免運費 (購買火箭跨境商品達 $690 時)
銀行回饋
台新銀行最高8%
玉山銀行最高6.8%
中國信託銀行最高5%
國泰世華銀行最高3.3%
滙豐銀行最高10%
永豐銀行最高10%
遠東商銀最高9.9%
合作金庫銀行最高9.2%
商品特色
- 金山春的詮釋引導讀者進入信仰與感覺的世界,體驗不一樣的心靈啟發。
- 精裝版本帶來更佳的閱讀體驗,適合深度閱讀與收藏,感受思想的深度。
- 透過本書,感受漢斯·烏爾斯·馮·巴爾塔薩的神學美學,提升個人靈性感知。

商品概述
《EPOCH 感覺與超越》一書由金山春所著,深入探討了漢斯·烏爾斯·馮·巴爾塔薩的神學美學。精裝設計,更顯珍貴,適合對宗教、靈修有興趣的讀者。本書旨在引導讀者在這個缺乏信仰感的時代,重新感受上帝的存在,而非僅僅認識祂。透過作者的詮釋,讀者可以更深入地理解神學美學,並在心靈上獲得啟發。本書將帶領讀者進入一個充滿感覺與超越的世界,體驗信仰帶來的深刻影響。
查看更多
신앙의 감각을 잃어버린 이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하느님을 ‘아는 것’이 아닌 ‘온전히 느끼는 것’이다
자신을 초월하여 신에게 가닿는 예배와 신앙의 감각이 사라져가는 시대 신의 ‘아름다움’을 ‘느낀다’는 것은 무엇인가? 이 책은 오늘날 종교에서 사라져가는 ‘감각과 초월’의 의미를 다시금 일깨우기 위해 20세기 가톨릭 신학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한스 우르스 폰 발타자르의 ‘신학적 미학’을 소개한다. 아울러 그 배경에 있는 니사의 그레고리오스와 그레고리오스 팔라마스 등 동방 교부들의 사상과 카를 바르트 에리히 프시와라 등 현대 신학자들의 학문적 궤적들을 함께 되짚으며 진정한 그리스도교 신학적 미학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사유의 공간을 마련한다.
하느님을 ‘아는 것’이 아닌 ‘온전히 느끼는 것’이다
자신을 초월하여 신에게 가닿는 예배와 신앙의 감각이 사라져가는 시대 신의 ‘아름다움’을 ‘느낀다’는 것은 무엇인가? 이 책은 오늘날 종교에서 사라져가는 ‘감각과 초월’의 의미를 다시금 일깨우기 위해 20세기 가톨릭 신학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한스 우르스 폰 발타자르의 ‘신학적 미학’을 소개한다. 아울러 그 배경에 있는 니사의 그레고리오스와 그레고리오스 팔라마스 등 동방 교부들의 사상과 카를 바르트 에리히 프시와라 등 현대 신학자들의 학문적 궤적들을 함께 되짚으며 진정한 그리스도교 신학적 미학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사유의 공간을 마련한다.
개정판에 부쳐
초판 책머리에
서론
1장. 그리스도교와 현대 문화
1. 종교와 문화
2. 근대성의 종언
3. 예술의 종언
4. 인간 복제 시대의 예술 작품
5. 아름다움의 신학을 향하여
2장. 발타자르와 신학적 미학의 구상
1. 발타자르는 누구인가
2. 3부작에 대하여
3. 신학적 미학의 구상
4. 신학적 미학의 과제
3장. 동방 그리스도교의 영적 감각론
1. 오리게네스
2. 니사의 그레고리오스
3. 그레고리오스 팔라마스
4장. 유비와 초월
1. 형이상학적 미학과 신학적 미학
2. 프시와라와 존재의 유비
3. 바르트와 신앙의 유비
4. 자연과 은총
결론
참고 문헌
저자 : 김산춘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홍익대 미학과 석사 과정을 마치고 1985년 예수회에 입회했다. 로마 그레고리오대학 신학부를 졸업하고 1993년 사제품을 받았으며 이후 일본 조치(上智)대학 철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명예교수이다. 지은 책으로 『김산춘 신부의 단테 신곡 강의』『나를 넘어 당신 안에서』 옮긴 책으로 『아가 강화』『천사론』 등이 있다.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홍익대 미학과 석사 과정을 마치고 1985년 예수회에 입회했다. 로마 그레고리오대학 신학부를 졸업하고 1993년 사제품을 받았으며 이후 일본 조치(上智)대학 철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명예교수이다. 지은 책으로 『김산춘 신부의 단테 신곡 강의』『나를 넘어 당신 안에서』 옮긴 책으로 『아가 강화』『천사론』 등이 있다.
2003년 출간되어 20세기 신학자 한스 우르스 폰 발타자르의 신학적 미학을 국내에 소개했던 『감각과 초월』이 복간되었다. 발타자르의 주저인 『영광: 신학적 미학』 『신의 연극학』 『신의 논리학』 3부작은 그 의미와 형식 면에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의 현대판이라고 불릴 정도로 신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저작이다. 그간 이 3부작이 국내에 번역되지 않은 상태에서 발타자르의 미학 세계를 알고자 했던 국내 독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이 책이 재출간된 것이다. 다시 독자들을 찾아온 『감각과 초월』은 발타자르의 신학적 미학과 그리스도교의 영적 감각론에 입문하도록 도와주는 유용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감각이 죽어버린 오늘날의 종교… 신을 ‘느끼는’ 방법을 찾아서
현대 그리스도교인에게 신앙과 관계된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은 친숙하지만 신체의 감각으로 하느님을 ‘느끼는’ 체험은 꽤나 낯설다. 이 책에서는 이처럼 신앙이 진정한 감각의 힘을 잃어버리게 된 연유를 인류 지성사에서 종교와 예술이 누리던 지위를 철학이 차지하게 된 과정과 ‘근대성과 예술의 종언’ 이후 도래한 포스트모던 사회의 특성을 살펴봄으로써 간략히 짚어본다.
21세기는 눈부시게 발전한 과학 기술을 통해 수많은 혁신이 쏟아지지만 진정한 체험과 공감은 현저히 부족해진 탓에 사회 곳곳에서는 소통 불능의 비극이 만연하다. 이런 시대에 감각을 통해 초월을 추구했던 그리스도교의 영적 감각론과 신학적 미학은 사유에 새롭게 흘러드는 한 줄기 바람이 될 수 있다. 저자는 잃어버린 영적 감각을 되찾을 수 있다면 인류를 하나로 협력케 하는 하나의 사상문화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현대인이 말초적인 감각을 영적인 감각으로 변모시킬 줄 알게 되면 신에게 가닿아 신과 같이 되고자 했던 인간의 참모습을 되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발타자르가 구축한 ‘신학적 미학’의 세계 그 구성과 과제
그리스도교의 사상문화가 ‘아름다움’이라는 전망을 상실함으로써 궁핍해지고 말았다고 통찰한 한스 우르스 폰 발타자르는 신학적 미학의 재건을 통해 참다운 미학의 복권을 실현했다. 이 책에서는 그의 주저 3부작 중 『영광: 신학적 미학』을 중심으로 발타자르의 신학적 미학을 살핀다.
스위스와 독일에서 독문학자로서 학술 활동을 시작해 예수회에 입회하여 사제가 된 후 신신학 운동을 주도했던 앙리 드 뤼박을 비롯해 에리히 프시와라와 카를 바르트 아드리엔 폰 슈파이어 등 여러 신학계의 지성들과 교류했던 신학자 발타자르의 학문적 궤적을 간략히 훑고 그의 신학적 미학의 구성과 과제를 정리해본다.
발타자르는 미학을 배제하는 경향을 지니고 출발한 프로테스탄티즘을 비판하고 가톨릭이 계시에서 출발하지 않은 ‘미학적 신학’의 위험성을 내포하는 점을 비판하며 신학적 미학의 복권 작업을 시작했고 서구 형이상학의 총체적 역사와 성경 전체를 되돌아보는 기나긴 장정 끝에 진정한 신학적 미학의 세계를 구축해낼 수 있었다.
신학적 미학의 배경 동방 교부들의 영적 감각론과 현대 신학자들의 유비 개념
책은 발타자르의 작업을 이해하기 위해 그의 미학의 배경이 되는 동방 교부들의 ‘영적 감각론’과 세상의 아름다움과 신의 아름다움의 관계를 논하는 데 활용되는 유비(類比 analogia) 개념을 함께 검토한다. 우선 영적 감각론의 창시자인 오리게네스의 사상을 짚어본 후 감각적인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구약성경의 「아가」 속에서 영적 감각이 어떻게 표현되고 해석되는지를 니사의 그레고리오스의 『아가 강화』를 통해 음미한다.
이어 동방 그리스도교의 영적 운동 헤시카즘의 완성자 그레고리오스 팔라마스의 인간 신화(神化) 사상을 통해 영적 감각론의 목표를 확인한다. 또한 카를 바르트의 ‘신앙의 유비’와 에리히 프시와라의 ‘존재의 유비’ 논쟁을 통해 두 신학자의 유비 개념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고 이 개념들을 발타자르 미학에서의 유비 개념을 이해하는 디딤돌로 삼아 통찰을 전개한다.
『감각과 초월』이 펼치는 통찰을 따라가다 보면 현대의 그리스도교인에게 “하느님에 대해서 우리는 무엇을 알고 있는가?”보다 중요한 질문 “우리는 하느님을 어떻게 하면 느낄 수 있는가?”에 답하는 데 도움이 될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감각이 죽어버린 오늘날의 종교… 신을 ‘느끼는’ 방법을 찾아서
현대 그리스도교인에게 신앙과 관계된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은 친숙하지만 신체의 감각으로 하느님을 ‘느끼는’ 체험은 꽤나 낯설다. 이 책에서는 이처럼 신앙이 진정한 감각의 힘을 잃어버리게 된 연유를 인류 지성사에서 종교와 예술이 누리던 지위를 철학이 차지하게 된 과정과 ‘근대성과 예술의 종언’ 이후 도래한 포스트모던 사회의 특성을 살펴봄으로써 간략히 짚어본다.
21세기는 눈부시게 발전한 과학 기술을 통해 수많은 혁신이 쏟아지지만 진정한 체험과 공감은 현저히 부족해진 탓에 사회 곳곳에서는 소통 불능의 비극이 만연하다. 이런 시대에 감각을 통해 초월을 추구했던 그리스도교의 영적 감각론과 신학적 미학은 사유에 새롭게 흘러드는 한 줄기 바람이 될 수 있다. 저자는 잃어버린 영적 감각을 되찾을 수 있다면 인류를 하나로 협력케 하는 하나의 사상문화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현대인이 말초적인 감각을 영적인 감각으로 변모시킬 줄 알게 되면 신에게 가닿아 신과 같이 되고자 했던 인간의 참모습을 되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발타자르가 구축한 ‘신학적 미학’의 세계 그 구성과 과제
그리스도교의 사상문화가 ‘아름다움’이라는 전망을 상실함으로써 궁핍해지고 말았다고 통찰한 한스 우르스 폰 발타자르는 신학적 미학의 재건을 통해 참다운 미학의 복권을 실현했다. 이 책에서는 그의 주저 3부작 중 『영광: 신학적 미학』을 중심으로 발타자르의 신학적 미학을 살핀다.
스위스와 독일에서 독문학자로서 학술 활동을 시작해 예수회에 입회하여 사제가 된 후 신신학 운동을 주도했던 앙리 드 뤼박을 비롯해 에리히 프시와라와 카를 바르트 아드리엔 폰 슈파이어 등 여러 신학계의 지성들과 교류했던 신학자 발타자르의 학문적 궤적을 간략히 훑고 그의 신학적 미학의 구성과 과제를 정리해본다.
발타자르는 미학을 배제하는 경향을 지니고 출발한 프로테스탄티즘을 비판하고 가톨릭이 계시에서 출발하지 않은 ‘미학적 신학’의 위험성을 내포하는 점을 비판하며 신학적 미학의 복권 작업을 시작했고 서구 형이상학의 총체적 역사와 성경 전체를 되돌아보는 기나긴 장정 끝에 진정한 신학적 미학의 세계를 구축해낼 수 있었다.
신학적 미학의 배경 동방 교부들의 영적 감각론과 현대 신학자들의 유비 개념
책은 발타자르의 작업을 이해하기 위해 그의 미학의 배경이 되는 동방 교부들의 ‘영적 감각론’과 세상의 아름다움과 신의 아름다움의 관계를 논하는 데 활용되는 유비(類比 analogia) 개념을 함께 검토한다. 우선 영적 감각론의 창시자인 오리게네스의 사상을 짚어본 후 감각적인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구약성경의 「아가」 속에서 영적 감각이 어떻게 표현되고 해석되는지를 니사의 그레고리오스의 『아가 강화』를 통해 음미한다.
이어 동방 그리스도교의 영적 운동 헤시카즘의 완성자 그레고리오스 팔라마스의 인간 신화(神化) 사상을 통해 영적 감각론의 목표를 확인한다. 또한 카를 바르트의 ‘신앙의 유비’와 에리히 프시와라의 ‘존재의 유비’ 논쟁을 통해 두 신학자의 유비 개념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고 이 개념들을 발타자르 미학에서의 유비 개념을 이해하는 디딤돌로 삼아 통찰을 전개한다.
『감각과 초월』이 펼치는 통찰을 따라가다 보면 현대의 그리스도교인에게 “하느님에 대해서 우리는 무엇을 알고 있는가?”보다 중요한 질문 “우리는 하느님을 어떻게 하면 느낄 수 있는가?”에 답하는 데 도움이 될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商品標示資訊
查看所有標示資訊查看更多
商品評價
酷澎上販售之同一商品的商品評價,商品賣家可能有所不同。
酷澎上販售之同一商品的商品評價,商品賣家可能有所不同。
沒有商品評價。
商品諮詢
- 購買的商品 取消/退貨請在我的酷澎購買記錄中申請。
- 商品咨詢及評價板塊不處理取消或退貨事宜,請聯絡客服中心。
- 價格、賣家、換貨/退貨及配送等與商品本身無關的咨詢請使用客服中心的1:1咨詢。
- 「商品本身」無關的內容、轉讓、廣告、辱罵、洗版等內容可能會被移動、隱藏或刪除。
- 請不要在公開的咨詢板塊中留下您的電話號碼、郵箱地址等個人資訊。
目前尚無咨詢。
如您發現商品有不實廣告、侵害智慧財產權或其他不適合銷售之情形,請提出檢舉
配送資訊
| 配送方式 | 海外直送 (顧客提交火箭跨境訂單後,境外賣家會收到訂單內容並直接配送商品給顧客,與產品有關之資訊、圖片、說明及其他相關資訊,均由境外賣家提供。) |
|---|---|
| 物流夥伴 | 宅配: 黑貓宅急便 超取: 全家、7-11 |
| 運費 | $195 - 火箭跨境商品訂單價格超過$690免運費 |
| 統一運費計算 | 一筆訂單中有數個商品,僅收一次運費(但商品可能分次配送) |
換貨/退貨指南
| 退貨費用 | 退貨時需支付運費$95,將自退回貨款中扣除。(目前為平台服務推廣優惠期間,暫不收取退貨運費) | ||||||||||||||||
|---|---|---|---|---|---|---|---|---|---|---|---|---|---|---|---|---|---|
| 退貨規定 | · 顧客可在收到火箭跨境商品7天(鑑賞期)內,保持商品全新且無下列退貨限制所列情形時申請退貨。惟倘退貨後剩餘訂單金額未達到免運門檻,則將自退回之費用中扣除原本運費(亦即$195 元) · 若商品內容與標示或廣告不符,或收到商品時已有缺陷,退貨請求必須於配送完成取貨後3個月內對本公司提出(若該產品有標示賞味期限或有效期間,則必須於該賞味期限或有效期限內提出請求)。 · 基於跨境商品的配送特性,在「準備商品」階段完成後,因已交付運送、清關,此階段顧客無法進行退貨,但可在收到商品後申請退貨 · 因火箭跨境採海外直送,暫無法提供換貨服務 · 請留意退貨時台灣海關所課徵的稅費無法退還。有關稅費退還問題,請向海關或您的稅務顧問諮詢。 | ||||||||||||||||
| 退貨限制 | 下列情形於鑑賞期內亦無法接受退貨
|
跨境賣家
| 廠商名稱 | Coupang Corp. |
|---|---|
| 註冊地址 |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570 |









